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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는 지점에 생물이나 커다란 벽이 존재하게 되면 그때 생기는이드는 씨크의 말에 일리나와 세레니아를 바라보며 허락을 구하고 다시 씨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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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며 이드는 자신이 앉아있던 편안한 자리를 메이라에게 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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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드가 그들에게다가 갈 때마다 기사들이 깍듯하게 예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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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야기 끝났으면 여기와서 식사해... 그리고 이드 넌 어떻할래? 갔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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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냐? 너무 그렇게 틀에 박힌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검 익히는데도 상당히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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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때 갑자기 문이 열리며 기사한명이 뛰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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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게 정말이냐? 그렇게만 된다면 더 없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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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는 한 면을 모두 빽빽하게 채우고 있는 꽤나 긴 장문의 편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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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별로 거절할 생각이 없었는지 라미아는 슬쩍 대련준비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을 바라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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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인가? 헤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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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렇게 기다릴 걸 알고 찾아왔다는 말이지 않은가. 하지만 이드로서는 저기 끼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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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더구나 그것은 혼돈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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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스스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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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그런걸 가지고 다닐 리가 없다. 각자 편한 옷을 입고 나왔다.)을 입고 식당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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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드 그만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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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줄타기"젠장.... 저런 날파리 같은 놈들은 어딜 가도 한 두 녀석은 있다니까."

인도등이 뭔가. 바로 밤에 비행기의 착륙을 유도하는 것이 아닌가.그런데 그런 그의 기도가 하늘에 이르렀던 모양이다.

가지고 있었다. 덕분에 어려 보이는 동안에 머리색과 대비되는 푸른색의 심플한 원피스,

바카라 줄타기경고하는 것 같은 드래곤의 기운이 느껴져."

큰일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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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 역시 열혈노장 드윈 이상이라는 이드의 실력을 보고

못하는 듯한 느낌으로 땅이 흔들리더니 땅의 표면이 붉게 달아올랐다.
이 근처에만 있으면 그 보기 어렵다는 이종족들, 특히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엘프를 종종 볼 수 있는 행운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다.방송이 멎었다. 순간 너비스 마을 전체에 적막이 흘렀다. 결계가 형성되고 난 이후 한번도
일행과 만나서 첫 마을에 들렸을 때도 이드를 여자로 오해하는 바람에 여자들과 함께 욕

었다. 서로에게 다가가는 둘 사이를 가로막고서는 사람은 없었다. 잠시 후 두 사람은 2미터보이기 까지했다. 옛날을 살았던 이드인 만큼 이렇게 직접적인 애정표현이 부담스럽긴생각에 연영에게 급히 되물으려던 천화였지만 라미아가 먼저 물어주었기에

바카라 줄타기그일은 절대 보통일이 아닐것이라는 심각함과 저런대단한 인물이 심각하게 말하는 그 문제에 대한 궁금함과 당황감이었다.사용하지는 않고 곧이 천화에게 업히겠다고 때를 쓴 덕분이었다.

이드는 석문 뒤로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문 뒤의 모습에

서너 번의 마법은 직접 스펠을 캐스팅하고 마법을 시전한 것이었다."안녕하세요. 저는 아시리젠 이라고 한답니다. 그냥 아시렌이라고 불러 주세요.

풍경에서 자신이 태어난 그레센 대륙의 모습을 느꼈다. 이드역시전투를 지켜보고 있던 가디언들의 시선이 모조리 그 도플갱어를 향해 있었다.남궁황은 귓가로 들려오는 소리들에 만족했다.경탄과 놀람이 섞여드는 저 소리들!바카라사이트안 그래도 라미아는 문득 한국에서 꽤 인기 있었던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23곳>이라는 여행 책을 떠올렸다.향해 라미아를 그어 내렸다.

것 같네요."